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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작시] 제목 ; 그대에 허락

최고관리자 · 2017-01-19 17:04 · 조회 1,559

너 자신에게 허락하라. 평안을! 이제 그만 벌주어라. 자신을! 이제 그만 죄책감에서 놓아 주어라. 자신을! 이제 그만 놓아주라. 수치심에서 자신을! 너 자신에게 벌주기를 멈춘 자는 들으라. 너 자신에게 행복할 자격을 주어라. 너 자신에게 죄의식 심기를 멈춘자는 들으라. 너 자신에게 풍요로울 자격을 주어라. 너 자신에게 파괴하고 공격을 멈춘자는 들으라. 너 자신에게 사랑스러울 자격을 주어라. 힘없이 당하기만 했던 못난 자신에게 증오를 멈춘자는 들으라. 이제 그만 자신에게서 용서 받을 자격을 주어라. 원수에게 굴복했던 자신에게 복수하는 것을 멈춘자는 들으라. 너 자신에게 신의 사랑앞에 순종하는 영광을 주어라. 그리고 그 영광을 주인님께 돌리라. 주 예수께 더욱 영광 돌리라. 너가 지금 숨 쉬고 있다면 그 이유 하나로도 충분히 자격 있다. 너가 지금 심장이 뛰고 있다면 충분히 자격 있다. 너가 만약 지금 숨을 못 쉬게 되고 심장이 멈추게 되어도 너는 자격이 충분히 있다. 그대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이쁘고 귀하도다. 주 예수 안에서 죄고백하고 은혜받는자여, 그대는 그 모든 비교와 반항과 저항으로부터 해방될 찌어다. 주 예수로 말미암아 죄인에서 자녀된 자여, 그대는 그 모든 결핍과 부족에서 해방 될 찌어다. 주 예수로 말미암아 풍요와 새로운 세상과 따듯한 인간관계를 받아라. 주 예수 안에서 죄인인 자여, 더욱 죄인 일 수 밖에 없는 자여, 주 예수에 풍요를 받아라. 평안을 받아라. 기쁨을 받아라. 더욱 받고, 누려라. 인간이 아닌, 오직 주 예수께 바라라. - 송미숙지체님이 사진 속에 있는 말씀을 묵상하다가 감동을 받아 순간적으로 적은 시입니다. 우리의 영혼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공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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